①대표자가 권한을 포괄적으로 위임해 수임인이 한 대행행위는 원칙적으로 사단에 효력이 없습니다.
②상대방이 제한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을 사단 쪽이 증명해야 합니다.
③보증계약은 총유물의 관리·처분행위가 아니어서 총회 결의가 없다고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④정답. 시효중단 효력이 있는 승인은 관리·처분행위가 아닙니다.
⑤법인의 불법행위책임(제35조)에도 피해자 과실이 있으면 과실상계를 합니다.
민법총칙
5번 · 불공정한 법률행위
5.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불공정한 법률행위(제104조)는 절대적 무효라서 당사자가 추인해도 유효가 되지 않습니다(판례). ③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계약 체결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②옳음. 본계약이 무효면 부제소합의도 무효라는 판례입니다.
③정답. 추인으로 유효가 되지 않습니다.
④옳음. 무효행위 전환(제138조)은 적용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⑤옳음. 경솔·무경험은 대리인, 궁박은 본인 기준입니다.
민법총칙
6번 · 의사표시
6.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제3자의 사기로 계약을 맺은 사람은 계약을 취소하지 않고도 그 제3자에게 불법행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판례).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통정허위표시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됩니다.
②옳음. 해제된 뒤에도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③옳음. 상대방이 부정하게 유발한 동기의 착오는 표시되지 않아도 취소할 수 있습니다.
④정답. 계약 취소가 손해배상 청구의 전제가 아닙니다.
⑤옳음. 재단법인 출연행위도 착오 요건을 갖추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민법총칙
7번 · 복대리
7.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자신의 이름으로 선임한 본인의 대리인이다.
ㄴ. 법정대리인이 부득이한 사유로 복대리인을 선임한 경우, 법정대리인은 본 인에게 대하여 그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이 있다.
ㄷ. 임의대리인이 부득이한 사유로 복대리인을 선임한 경우, 임의대리인은 본 인에게 대하여 그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이 있다.
ㄹ. 복임권이 없는 대리인에 의하여 선임된 복대리인의 권한도 권한을 넘은 표 현대리의 기본대리권이 될 수 있다.
정답 ⑤ — 네 개 모두 옳습니다.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자기 이름으로 선임한 '본인의' 대리인입니다(제123조). 법정대리인이 부득이한 사유로 선임했거나(제122조 단서) 임의대리인이 선임한 경우(제121조)에는 선임·감독 책임을 집니다. 복임권 없는 대리인이 선임한 복대리인의 권한도 표현대리의 기본대리권이 될 수 있습니다(판례).
선택지별 해설
①ㄷ·ㄹ도 옳습니다.
②ㄴ·ㄹ도 옳습니다.
③ㄷ도 옳습니다.
④ㄱ도 옳습니다.
⑤정답. ㄱ·ㄴ·ㄷ·ㄹ 모두 옳습니다.
민법총칙
8번 · 표현대리
8.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대리권 수여의 표시(제125조)는 대리인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도, 대리권이 있다고 추단할 수 있는 직함 사용을 본인이 묵인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판례). ①이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직함·명칭 사용 묵인도 수여 표시가 됩니다.
②대리행위 표시 없이 본인 성명을 모용해 본인인 척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표현대리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③제129조는 법정대리인의 대리권 소멸에도 적용됩니다.
④지방자치단체가 사경제 주체로 한 행위에도 표현대리 법리가 적용됩니다.
⑤사립학교법상 이사회 결의 없는 기본재산 처분은 강행규정 위반이라 표현대리가 준용되지 않습니다.
민법총칙
9번 · 무권대리
9.乙은 甲의 무권대리인으로서 甲 소유의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는 계약(이하 ‘계약’) 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② — 선의의 상대방은 본인이 추인하기 '전'까지만 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제134조). 이미 추인했다면 철회할 수 없으므로 ②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최고권은 악의의 상대방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제131조).
②정답. 본인이 추인한 뒤에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③옳음. 일부 추인은 상대방 동의가 없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④옳음. 추인·거절을 무권대리인에게 한 경우 상대방이 그 사실을 알기 전에는 대항하지 못합니다(제132조).
⑤옳음.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한 뒤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합니다.
민법총칙
10번 · 법정추인
10.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에 관하여 민법 제145조에서 규정하는 법정추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 ② — 법정추인 사유(제145조) 중 '이행의 청구'는 취소권자가 상대방에게 청구하는 경우만 해당합니다. 상대방이 취소권자에게 이행을 청구한 것은 취소권자의 행위가 아니므로 법정추인이 아닙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해당합니다. 전부나 일부의 이행입니다.
②정답.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 사유가 아닙니다.
③해당합니다. 경개입니다.
④해당합니다. 담보의 제공입니다.
⑤해당합니다. 취득한 권리의 전부나 일부의 양도입니다.
민법총칙
11번 · 조건과 기한
11.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 례에 따름)
ㄱ. 조건이 법률행위의 당시 이미 성취한 것인 경우에는 그 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조건없는 법률행위로 한다.
ㄴ. 조건이 법률행위의 당시에 이미 성취할 수 없는 것인 경우에는 그 조건이 정 지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ㄷ. 당사자가 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한으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이 발생한 때는 물론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하게 된 때에도 그 이행기한은 도래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ㄹ. 기한이익 상실의 특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지조건부 기한이익 상실 의 특약으로 추정된다.
정답 ② — ㄴ: 불능조건이 정지조건이면 법률행위는 무효입니다(제151조 제3항). ㄷ: 불확정한 사실의 발생을 기한으로 정했다면 그 사실이 생긴 때뿐 아니라 생길 수 없게 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합니다(판례). ㄱ은 기성조건이 해제조건이면 '무효'라서(제151조 제2항), ㄹ은 기한이익 상실 특약이 원칙적으로 '형성권적' 특약으로 추정되어서 틀립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ㄱ이 틀렸습니다.
②정답. ㄴ·ㄷ이 옳습니다.
③ㄹ이 틀렸습니다.
④ㄱ·ㄹ이 틀렸습니다.
⑤ㄹ이 틀렸습니다.
민법총칙
12번 · 소멸시효 중단
12.채권에 대한 소멸시효가 중단되는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 례에 따름)
②중단됩니다. 대항요건을 못 갖춘 양수인의 재판상 청구도 시효중단 효력이 있습니다(판례).
③중단됩니다. 금전채권을 담보하는 근저당설정등기 청구 소송도 그 채권의 시효를 중단합니다(판례).
④중단됩니다. 최고 후 6개월 안에 승인이 있으면 중단됩니다.
⑤중단됩니다. 지급명령 신청이 각하되어도 6개월 안에 소를 제기하면 처음 신청 때 중단된 것으로 봅니다.
물권법
13번 · 부동산 물권변동과 등기
13.등기를 해야만 부동산물권 변동의 효력이 생기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② — 소유권확인 판결은 형성판결이 아니어서 판결만으로 물권이 바뀌지 않습니다. 등기를 해야 소유권 이전 효력이 생깁니다. 나머지는 모두 법률 규정에 의한 물권변동(제187조)이라 등기가 필요 없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상속은 등기 없이 효력이 생깁니다.
②정답. 이행·확인판결은 제187조의 '판결'이 아니라 등기가 필요합니다.
③수용은 수용 개시일에 등기 없이 취득합니다.
④공매·경매 매수인은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 등기 없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⑤피담보채권이 소멸하면 저당권은 부종성에 따라 등기 말소 없이 소멸합니다.
물권법
14번 · 등기청구권
14.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점유취득시효 완성 후 점유를 잃어도 이미 생긴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이 즉시 소멸하지는 않고, 그때부터 10년 소멸시효에 걸릴 뿐입니다(판례). ③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목적물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는 매수인의 등기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②옳음. 신축 중인 건물은 완공 시부터 기산합니다.
③정답. 점유 상실로 즉시 소멸하지 않습니다.
④옳음. 변제 후 양도담보설정자의 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이라 시효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⑤옳음. 둘 다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입니다.
물권법
15번 · 저당권
15.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저당목적물인 건물에 대한 저당권자의 압류가 있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압류 이후의 저당권설정자의 건물 임차인에 대한 차임채권에도 저당권 의 효력이 미친다.
ㄴ. 저당권 등기가 불법말소된 후 그 저당부동산이 경매절차에서 매각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저당권자는 경매절차의 매수인을 상대로 말소된 저 당권 등기의 회복을 청구할 수 없다.
ㄷ. 채무자는 저당권자에게 ‘지연배상은 원본의 이행기일을 경과한 1년분에 한 한다’는 민법 제360조에 근거하여 피담보채권의 제한을 주장할 수 있다.
정답 ③ — ㄱ: 저당목적물이 압류된 뒤에는 차임채권(과실)에도 저당권 효력이 미칩니다(제359조). ㄴ: 저당권 등기가 불법 말소된 뒤 경매로 매각되면 저당권은 소멸하므로 회복등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판례). ㄷ: 지연배상 1년분 제한(제360조)은 후순위권리자 등 제3자를 위한 규정이라 채무자는 주장할 수 없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ㄴ도 옳습니다.
②ㄷ은 틀렸습니다.
③정답. ㄱ·ㄴ이 옳습니다.
④ㄷ이 틀렸습니다.
⑤ㄷ이 틀렸습니다.
물권법
16번 · 가등기담보
16.가등기담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담보가등기권리자가 경매를 택해 경매가 진행 중이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본등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판례). ③이 옳습니다.
②지분별로 독립한 예약완결권을 가진다면 각자 자기 지분의 본등기를 단독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③정답. 경매 진행 중에는 본등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④청산금 평가액이 정당한 금액에 못 미쳐도 실행통지는 효력이 있다는 판례입니다.
⑤피담보채무 변제가 먼저이므로 가등기 말소와 동시이행관계가 아닙니다.
물권법
17번 · 물권의 소멸
17.물권의 소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유치권자가 유치권을 포기하면 그 의사표시만으로 유치권은 소멸합니다. 목적물을 채무자에게 인도해야 소멸하는 것이 아닙니다(판례).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선순위 저당권이 있으면 후순위 저당권자가 소유권을 취득해도 혼동으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②옳음. 대항력 있는 임차권 뒤에 저당권이 설정된 경우 혼동 규정이 준용되어 임차권이 남습니다.
③옳음. 공유지분 포기는 법률행위라 이전등기를 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④정답. 포기 의사표시만으로 소멸합니다.
⑤옳음. 소유권 취득이 무효면 혼동도 없었던 것이 되어 근저당권이 부활합니다.
물권법
18번 · 점유자와 회복자
18.점유자와 회복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악의 점유자는 받은 과실을 반환할 때 받은 이익에 법정이자를 붙여 반환해야 한다는 판례가 있습니다(민법 제748조 제2항 취지). ③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과실수취권은 자주점유가 아니어도 인정됩니다.
②옳음. 선의 점유자의 과실 취득은 부당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③정답. 악의 점유자는 이자를 붙여 반환해야 합니다.
④옳음. 과실을 취득한 경우 통상의 필요비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제203조 제1항 단서).
⑤옳음. 유익비상환청구권은 반환 청구를 받거나 반환한 때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물권법
19번 · 취득시효
19.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⑤ — 점유취득시효 완성에 따른 등기청구권은 채권적 청구권이지만 매매로 인한 등기청구권처럼 강한 신뢰관계가 필요하지 않아, 양도할 때 소유명의인의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판례). ⑤가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시효로 취득하면 점유 개시 시로 소급하므로 그동안의 이익은 부당이득이 아닙니다.
②제3자가 일부 기간 일부를 점유했다는 사정만으로 그 등기가 원인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③시효완성 사실을 알고 매수했다는 것만으로 등기의무를 승계하지 않습니다.
④압류·가압류는 점유취득시효의 중단 사유가 아닙니다.
⑤정답. 양도에 소유명의인의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
물권법
20번 · 지상권
20.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⑤ — 지상물매수청구권은 형성권이라 행사하면 바로 매매가 성립하므로, 가격은 매수청구 '당시'의 시가로 정합니다(판례). ⑤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공작물 종류·구조를 정하지 않으면 최단 15년입니다.
②옳음. 갱신청구권이 소멸하면 매수청구권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③옳음. 지상권은 소유자 의사에 반해서도 양도할 수 있습니다(제282조).
④옳음. 지료 불증액 특약은 등기해야 새 소유자에게 대항할 수 있습니다.
⑤정답. 매수청구 당시 시가가 기준입니다.
물권법
21번 · 전세권
21.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전세권저당권자가 물상대위로 전세금반환채권을 압류한 뒤에는, 전세권설정자가 전세권자에 대한 다른 채권으로 상계해 저당권자에게 대항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판례). 상계를 넓게 허용한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존속기간 시작 전에 마친 전세권설정등기도 유효로 추정됩니다.
②옳음. 보증금 담보 목적의 전세권은 임대차와 양립할 수 없는 범위에서 통정허위표시로 무효라는 판례입니다.
③옳음. 채권자대위로 전세권에 대한 배당요구를 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④정답. 물상대위 압류 후 다른 채권으로 한 상계는 원칙적으로 대항할 수 없습니다.
⑤옳음. 압류 등이 없으면 전세권자에게만 전세금 반환의무를 집니다.
물권법
22번 · 유치권
22.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유치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한 특약은 유효하고, 그 효력은 수급인의 파산관재인에게도 미칩니다(판례). ①이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유치권 배제 특약은 파산관재인에게도 효력이 있습니다.
②건물의 객관적 가치 증가와 관계없는 비용은 '물건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아니어서 유치권의 피담보채권이 되지 않습니다.
③선관주의의무 위반 후 유치물을 양수한 사람도 유치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④의무를 위반한 일부 필지에 대해서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⑤제3취득자의 비용상환청구권(제367조)으로는 경매 매수인에게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물권법
23번 · 채권질권
23.채권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임대차계약서는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의 '채권증서'가 아니므로, 질권을 설정할 때 이를 교부하지 않아도 질권 효력이 생깁니다(판례). ①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임대차계약서 교부는 효력 요건이 아닙니다.
②옳음. 부기등기를 했다면 지연손해금도 피담보채권 범위에 들어갑니다.
③옳음. 나중에 설정된 저당권에 질권 효력이 미치려면 부기등기가 필요합니다.
④옳음. 질권 목적 채권의 양도 자체는 질권자 동의 없이 할 수 있습니다.
⑤옳음. 통지 후 제3채무자의 설정자에 대한 변제는 질권자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물권법
24번 · 물상보증인
24.물상보증인이 채무자를 위하여 저당권을 설정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 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수탁보증인의 사전구상권에 관한 민법 제442조는 원칙적으로 물상보증인에 게도 적용되므로 물상보증인은 사전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ㄴ. 물상보증인이 담보권의 실행으로 타인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제공한 부동산의 소유권을 잃은 경우, 물상보증인이 채무자에게 구상할 수 있는 범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수인이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의 부동산시 가가 아니라 매각대금을 기준으로 하여야 한다.
ㄷ. 근저당권의 물상보증인은 민법 제357조에서 말하는 채권의 최고액만을 변 제하면 근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청구를 할 수 있고, 채권최고액을 초과하 는 부분의 채권액까지 변제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다.
정답 ② — ㄱ: 수탁보증인의 사전구상권(제442조)은 물상보증인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ㄴ: 물상보증인의 구상 범위는 매각대금이 아니라 소유권을 잃은 때(매각대금 완납 시)의 부동산 시가를 기준으로 합니다(판례). ㄷ은 옳은 판례입니다. 틀린 것은 ㄱ·ㄴ입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ㄴ도 틀렸습니다.
②정답. ㄱ·ㄴ이 틀렸습니다.
③ㄷ은 옳은 설명입니다.
④ㄱ도 틀렸고, ㄷ은 옳습니다.
⑤ㄷ은 옳은 설명입니다.
채권각론
25번 · 계약의 해제
25.甲은 그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계약의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원상회복의무 지체 후의 지연손해금률을 따로 약정했다면, 그 이율이 법정이율보다 낮더라도 약정 이율을 적용합니다(판례). ④가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해제권자의 과실로 목적물이 현저히 훼손되면 해제권은 소멸합니다(제553조).
②유동적 무효 상태에서는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③원물반환이 불가능하면 처분 당시의 가액을 반환합니다.
④정답. 약정 지연손해금률이 적용됩니다.
⑤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양수인은 제548조 제1항 단서의 보호받는 제3자가 아닙니다.
채권총론
26번 · 채권의 목적
26.채권의 목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⑤ — 여러 필지 중 일정 면적을 팔면서 위치를 정하지 않았다면 그 채권은 종류채권이 아니라 선택채권으로 봅니다(판례). ⑤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이미 변제기가 된 이자채권은 별도 의사표시가 없으면 당연히 양도되지 않습니다.
②옳음. 보유 주식 일정량을 담보로 주기로 한 채권은 제한종류채권입니다.
③옳음. 특정물 인도는 채권 성립 당시 물건이 있던 곳에서 합니다(제467조).
④옳음. 당사자 합의로 특정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⑤정답. 위치가 확정되지 않은 일정 면적 매매는 선택채권입니다.
채권총론
27번 · 채무불이행
27.채무불이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이행불능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은 본래 채권이 바뀐 것이어서, 본래 채권이 시효로 소멸했다면 그와 함께 인정되지 않습니다(판례).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이행거절이 명백하면 이행기 전이라도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②옳음. 소송 중 양도통지가 도달한 다음 날부터 지체책임을 집니다.
③옳음. 손해배상채무는 기한 없는 채무라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지체가 됩니다.
④정답. 본래 채권이 시효로 소멸하면 손해배상청구권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⑤옳음. 제2매수인에게 등기를 마치면 제1매수인에 대한 의무는 이행불능입니다.
채권총론
28번 · 채권자대위권
28.채권자대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⑤ — 비법인사단이 총유재산에 관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때 채권자가 대위행사하는 경우에는 사원총회 결의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판례). ⑤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조합 탈퇴권도 대위행사할 수 있다는 판례입니다.
②옳음. 구체적 내용이 정해지기 전의 재산분할청구권은 대위할 수 없습니다.
③옳음. 금전채권 대위 시 대위채권자에게 직접 이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④옳음. 대위 행사 비용은 위임 규정을 준용해 채무자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⑤정답. 사원총회 결의가 필요 없습니다.
채권총론
29번 · 채권자취소권
29.채권자취소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사해행위 전에 이미 성립한 채권이라면 사해행위 후에 양도되었더라도 양수인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판례). ③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취소로 명의만 회복된 상태에서 채무자가 처분하면 무권리자 처분으로 무효입니다.
②옳음. 책임재산이 아닌 재산에 관한 행위는 대상이 아닙니다.
③정답. 양수인도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④옳음. 취소를 먼저 청구하고 원상회복을 나중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⑤옳음. 수익자의 선의만 문제 되고, 선의에 과실이 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채권총론
30번 · 채권양도
30.채권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전세권이 존속하는 동안에도 장래 전세권이 소멸하면 생길 전세금반환채권을 조건부 채권으로 양도할 수 있습니다(판례). ①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장래의 조건부 전세금반환채권도 양도할 수 있습니다.
②옳음. 담보 목적 채권양도 후 피담보채무가 소멸해도, 양도된 채권의 채무자는 그것을 이유로 지급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③옳음. 선의 양수인에게서 다시 양수한 악의 전득자도 유효하게 취득합니다.
④옳음. 양도 통지 후의 갱신 합의는 양수인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⑤옳음. 주채권과 분리한 보증채권만의 양도는 효력이 없습니다.
채권총론
31번 · 채무인수
31.채무인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② — 면책적 채무인수는 인수인이 채무를 승인한 것과 같아서 소멸시효가 중단되고, 인수일부터 새로 시효가 진행됩니다(판례). ②가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종전 채무에 대한 보증은 보증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채무인수로 소멸합니다(제459조).
②정답. 채무인수로 시효가 중단됩니다.
③채권자의 승낙·거절은 채무자나 인수인 중 어느 한쪽에 하면 됩니다.
④채권자의 수익 의사표시는 채권자가 권리를 취득하는 요건일 뿐, 인수계약의 효력발생요건이 아닙니다.
⑤채무자와 인수인의 계약에 의한 면책적 채무인수는 채권자의 승낙이 있어야 효력이 생깁니다(제454조).
채권총론
32번 ·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
32.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⑤ — 보증채무는 주채무보다 무거울 수 없으므로, 보증인의 부담이 주채무의 목적이나 형태보다 무거우면 주채무 한도로 줄어듭니다(제430조). ⑤가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주채무자의 채권으로 상계할 수 있을 뿐(제434조), 채권자가 상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행을 거절할 수는 없습니다.
②연대보증인 사이에 연대 특약이 없으면 한 명에 대한 면제는 다른 연대보증인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③부진정연대채무자 사이의 구상에는 사전·사후 통지가 요건이 아닙니다.
④공동차주의 반환의무는 연대채무입니다(제616조).
⑤정답. 주채무 한도로 감축됩니다(제430조).
채권총론
33번 · 변제자대위
33.채무를 변제할 이익이 있는 자가 채무자를 위하여 채무를 대위변제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채무자로부터 담보부동산을 취득한 제3취득자는 보증인이나 물상보증인에 대해 채권자를 대위할 수 없습니다(제482조 제2항 제2호 취지).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구상금 지연손해금 약정은 변제자대위권 행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②옳음. 피담보채권 확정 전 일부 대위변제로는 근저당권이 이전되지 않습니다.
③옳음. 보증인은 대위 부기등기 없이도 그 후 후순위 근저당권을 취득한 자에게 대위할 수 있습니다.
④정답. 제3취득자는 물상보증인에게 대위할 수 없습니다.
⑤옳음. 물상보증인 사이에서는 부동산 가액에 비례해 대위합니다.
채권각론
34번 · 동시이행항변권
34.동시이행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저당권이 설정된 부동산의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매수인이 그 저당권의 피담보 채무를 이행인수하기로 약정한 경우, 매수인의 인수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채무와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서 임대차보증금을 전세금으로 하는 전세권설정등기 를 경료한 경우,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와 전세권설정등기 말소의무는 동 시이행관계에 있다.
ㄷ. 가압류등기가 있는 부동산의 매매계약에서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 및 가압류등기의 말소의무는 매수인의 대금지급의무와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정답 ⑤ — ㄱ(이행인수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채무와 등기의무), ㄴ(보증금 반환과 전세권설정등기 말소), ㄷ(가압류등기 말소·이전등기와 대금 지급) 모두 동시이행관계라는 판례입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ㄱ·ㄷ도 옳습니다.
②ㄷ도 옳습니다.
③ㄴ도 옳습니다.
④ㄱ도 옳습니다.
⑤정답. ㄱ·ㄴ·ㄷ 모두 옳습니다.
채권각론
35번 · 제3자를 위한 계약
35.甲은 자신이 소유하는 X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면서 乙이 매매대금을 甲에 대하여 대여금채권을 갖고 있는 丙에게 직접 지급하기로 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낙약자(乙)는 요약자(甲)와 제3자(丙) 사이의 관계(대가관계)에서 생긴 사유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丙의 대여금채권이 소멸했다는 이유로 대금 지급을 거절할 수 없으므로 ④가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수익 의사표시 후에는 당사자가 제3자의 권리를 임의로 소멸시킬 수 없습니다(제541조).
②옳음. 제3자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어서 취소권이 없습니다.
③옳음. 요약자는 제3자 동의 없이 낙약자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④정답. 대가관계의 사유로는 대항할 수 없습니다.
⑤옳음. 해제되어도 낙약자는 요약자에게 반환을 구해야 하고 제3자에게 직접 청구할 수 없습니다.
채권각론
36번 · 매도인의 담보책임
36.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 사이에 X토지에 관한 매매계약이 체결된 이후의 매도인 甲 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X토지가 丙의 단독소유이고 甲이 丙으로부터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여 乙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乙이 위 계약체결 당시 X토지가 丙의 소유라 는 사실에 대해 선의였다면 乙은 민법 제570조에 따른 매도인의 담보책임 을 근거로 甲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ㄴ. X토지의 실제 면적이 계약면적에 미달할 경우, 甲과 乙의 매매계약이 수량 을 지정한 매매에 해당할 때에 한하여 乙은 민법 제574조에 따른 매도인의 담보책임을 근거로 甲에게 대금감액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ㄷ. 乙이 X토지의 소유권을 보존하기 위하여 자신의 출재로 X토지에 설정된 저당권을 소멸시킨 경우, 乙이 위 매매계약의 체결당시에 저당권이 설정되 어 있었음을 알았다면 乙은 민법 제576조 제2항에 따른 매도인의 담보책임 을 근거로 甲에게 그 출재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③ — ㄱ: 타인 권리 매매에서 선의 매수인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제570조). ㄴ: 면적 부족에 따른 대금감액은 수량지정매매에서만 인정됩니다(제574조). ㄷ: 매수인이 출재로 저당권을 없앤 경우의 상환청구(제576조 제2항)는 매수인의 선의·악의를 묻지 않으므로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ㄱ도 옳습니다.
②ㄷ은 틀렸습니다.
③정답. ㄱ·ㄴ이 옳습니다.
④ㄷ이 틀렸습니다.
⑤ㄷ이 틀렸습니다.
채권각론
37번 · 임대차
37.甲은 그 소유의 X건물에 관하여 乙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서(존속기간 2년, 보 증금 1억 원, 매월 말 차임 200만 원 지급) 같은 날 X건물을 乙에게 인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④ — 무단전대라도 임대차가 존속하는 동안에는 임대인이 차임을 받고 있으므로, 전차인에게 불법점유를 이유로 차임 상당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판례). ④가 옳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일반 임대차의 임대인은 원칙적으로 임차인의 안전을 배려할 보호의무까지 지지 않습니다(숙박계약 등과 다름).
②수선으로 사용·수익에 지장이 생기면 그 한도에서 차임 지급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③필요비상환청구권 포기 특약은 유효합니다(제626조는 강행규정이 아님).
④정답. 임대차 존속 중에는 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⑤연체차임은 별도 채권양도 없이도 보증금에서 당연히 공제됩니다(판례).
채권각론
38번 · 도급
38.도급인 甲과 수급인 乙은 X건물의 신축을 목적으로 하는 도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도급은 일을 완성하는 계약이라, 일의 성질상 수급인 본인이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이행대행자를 써도 채무불이행이 아닙니다(판례). ①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이행대행자 사용만으로 채무불이행이 되지 않습니다.
②옳음. 수급인이 자기 노력과 재료로 지은 건물은 수급인이 원시취득합니다.
③옳음. 공사대금채권을 양도하면 저당권설정청구권도 함께 이전됩니다.
④옳음. 공사대금채권과 지체상금채권은 동시이행관계가 아닙니다.
⑤옳음. 중요하지 않은 하자로 보수에 과다한 비용이 들면 보수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제667조 제1항 단서).
채권각론
39번 · 부당이득
39.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③ — 채권자가 대상청구권의 대상인 보상금을 자기 명의로 직접 받았더라도, 대상청구권 범위 안에서라면 채무자에 대한 관계에서 곧바로 부당이득이 되지 않습니다(판례). ③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옳음. 권한 없이 건물을 소유하면 그 자체로 차임 상당 부당이득을 반환해야 합니다.
②옳음. 물상대위를 하지 않아 우선변제권을 잃은 저당권자는 다른 채권자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③정답.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바로 부당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④옳음. 채권을 추심하기 전에는 채권 자체의 반환을 구해야 하고 금전 반환은 청구할 수 없습니다.
⑤옳음. 채권자가 악의·중과실이 아니면 횡령금으로 받은 변제도 법률상 원인이 있습니다.
채권각론
40번 · 사용자책임
40.사용자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① — 피용자의 고의 불법행위에서 피용자 본인은 피해자 과실을 내세워 책임을 줄일 수 없지만, 사용자책임의 범위를 정할 때는 피해자의 과실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판례). ①이 틀렸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①정답. 사용자책임에서는 피해자 과실을 고려해 책임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②옳음. 사용관계는 객관적·규범적으로 지휘·감독해야 할 관계인지로 판단합니다.
③옳음. 노무도급에서는 도급인에게 사용자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④옳음. 피용자 부담부분을 넘어 배상한 사용자는 공동불법행위자인 제3자에게 구상할 수 있습니다.